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은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1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31일 종료된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투표에서 포르테나는 총 36,184표를 얻어 37.9%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포르테나는 최근 음악 외적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포르테나는 지난달 초 서울시의 정신건강 지킴이로 발탁되기도 했다.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열린 행사에는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한다. 포르테나는 "시민들에게 저희의 노래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고 한다.
10월 최고그룹상 부문 2위 자리는 9월까지 7개월 연속 우승을 이어오던 포르테 디 콰트로(31,986표 33.5%)가 차지했다.
3위는 리베란테(16,141표 16.9%)가 올랐다.
이어 4위 포레스텔라(3,519표 3.7%) 5위 라포엠(3,136표 3.3%) 6위 잔나비(1,478표 1.5%) 7위 엔플라잉(747표 0.8%), 8위 플레이브(522표 0.5%), 9위 뉴진스(431표 0.5%), 10위 방탄소년단(365표 0.4%) 순이었다.
그 뒤를 이어 11위 세븐틴(196표 0.2%) 12위 트와이스(186표 0.2%) 13위 에스파(166표 0.2%), 14위 터치드(130표 0.1%), 15위 아이브(77표 0.1%) 16위 웨이커(75표 0.1%) 17위 블랙핑크(57표 0.1%) 18위 르세라핌(20표), 19위 프로미스나인(10표), 20위 QWER(6표)이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