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전체 부문 우승과 더불어 5관왕에 등극했다. 남자가수상, 음반대상, CF모델상, 팬북대상, 넷그랑프리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것이다.
10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 31일 열화와 같은 한달을 뒤로한 채 마무리됐다. 10월 한달간 네티즌 어워즈 전체 월간 투표수는 2,380,830표를 기록했다.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10월 네티즌 어워즈는 남자가수상, 여자가수상, 최고그룹상, 네오스타상, 음반대상, 남자연기상, 여자연기상, 대스타상, 대배우상, 영화대상, 드라마대상, 명작대상, 스포츠대상, 프로야구상, 교양대상, 방송대상, 셀럽대상, CF모델상, 기업대상, 기업인대상, 팬북대상, 넷그랑프리까지 총 22개 부문으로 실시됐다.
황영웅은 남자가수상 118,207표 음반대상 118,001표 CF모델상 117,326표 팬북대상 108,551표 넷그랑프리 117,188표를 획득해 10월 총 579,273표를 획득했다.
그는 최근 앨범 ‘당신 편’을 발매한 바 있다. 팬덤 파라다이스는 10월에도 노래 제목처럼 황영웅의 편이 되어준 것이다. 황영웅의 케이스는 팬덤의 힘과 아티스트가 뭉칠때 얼마나 큰 힘이 발생하는 지를 여실히 입증했다.
한편 이하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22개 부문 우승자들이다.
▲남자가수상 황영웅(118,207표), ▲여자가수상 정서주(19,613표), ▲음반대상 황영웅 ‘해바라기’(118,001표), ▲최고그룹상 포르테나(36,184표), ▲네오스타상 오스틴킴(29,897표)
▲남자연기상 변우석(17,972표), ▲여자연기상 김혜윤(23,701표), ▲영화대상 불도저에 탄 소녀(20,059표), ▲드라마대상 tvN ‘선재 업고 튀어’(24,687표) ▲명작대상 tvN '어사와 조이'(12,661표)
▲대스타상 조용필(5,379표), ▲대배우상 정영주(4,393표)
▲스포츠대상 허웅(13,703표) ▲프로야구상 KIA타이거즈(5,934표)
▲교양대상 MBN '불타는 장미단'(25,044표), ▲셀럽대상 자이언트 펭TV 펭수(4,982표), ▲방송대상 손태진(31,927표)
▲CF모델상 황영웅(117,326표)
▲기업대상 삼성전자(1,837표) ▲기업인대상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2,107표)
▲팬북대상 황영웅(108,551표)
▲넷그랑프리 황영웅(117,188표)이 10월 부문별 1위를 차지한 부문별 주인공들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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