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네티즌 어워즈에서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뜨거운 팬심을 입증하고 있다.
11일 오후 6시 51분 현재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2909득표로 드라마대상 2위에 올라 있다.

현재 이 부문 1위는 tvN ‘선재 업고 튀어’이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 최고의 인기 배우라고 할 수 있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세영은 사랑후에 오는 것들에서 홍이라는 여성으로, 사카구치 캔타로는 준고라는 남성으로 나온다. 두 사람은 사랑이 얼마나 이어지기 어려운 것인가를 보여준다. 사랑의 가치를 지키는 것을 국제적인 사랑으로 풀어낸 것이다.
켄타로는 "영화보다 더 길게 담아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해 냈다"라고 드라마로 방영한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고 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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