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훈 기자] 알렉스 페레이라와 마동석 두 상남자들이 한판 승부를 펼친다.
AOA 코리아는 “격투기의 전설과 영화계의 파워 하우스, 이 두 거인이 한국에서 ‘펀치 챌린지’를 통해 진짜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라고 11일 밝혔다.
UFC 두 체급 동시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그의 강력한 펀치를 자랑하며 인스타그램에 마동석을 콜아웃하자, 이에 마동석은 기다렸다는 듯이 "기다리고 있겠다, 챠마!"라며 도전을 받아들였고, 곧이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전장을 던지는 영상을 올려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마동석은 세계적인 액션 배우이자 실제 복싱의 달인으로 이미 전 세계의 팬들을 매료시켰으며,
알렉스 페레이라는 UFC 무대에서 단련된 파워와 기술로 두 체급을 제패한 진정한 격투기의 전설로 그들이 각자의 모든 힘과 기술을 펀치 머신에 쏟아낼 때, 현장은 폭발적인 열기로 가득 찰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알렉스 페레이라와 마동석의 펀치 대결 컨텐츠 촬영은 알렉스 페레이라의 내한 중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마동석의 복싱짐인 빅펀치복싱클럽에서 촬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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