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로제가 부른 아파트의 매력은 콩클리쉬와 반복이라고 할 수 있다.
아파트는 이제 새로운 수능 금지송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수험생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로제의 아파트는 유창한 영어인 아파트먼트가 아니라 아파트 아파트라는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콩클리쉬 발음으로 불려진다.
유튜브 공개 24시간만에 2500만회를 기록하고 1억9천만회가 넘은 아파트를 감안한다면 많은 세계 팬들이 아파트먼트보다는 아파트에 공감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K콩클리시'가 세계를 접수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하나의 매력은 반복이다. 아파트 아파트라는 반복 보이스가 주술적이고 마술적인 유혹을 한다는 것이다. 로제의 아파트로 인해 로제의 아파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을 정도라고 한다.
한편 로제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18위에 올라 있다. 1일 오후 5시 45분 현재 3득표를 했다.
로제는 이달 여자가수상에 합류한 바 있다.
로제가 최근의 인기에 힘입어 여자가수상 상위권에 오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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