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두산에너빌리티가 1일 주식시장에서 1998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보다 70원이 내린 가격으로 0.35% 소폭 하락한 셈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하루종일 시소게임 양상이었다. 초반 양봉으로 출발했지만 하락으로 바뀌었고 다시 양봉을 유지하다가 막판에 미끄러진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그야말로 공방전 양상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실적발표를 한 바 있다.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상황이라고 공시한 바 있다. 영업이익도 감소했다.
한편 체코 전력 당국이 한국에 대규모 대표단을 파견해 최종 계약을 위한 협상에 나선다고 한다.원전 각 세부 분야 전문가들이 포함된 60여 명의 대규모 대표단을 한국에 보내 한수원 측과 세부 협상을 벌인다는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제작 역량 등도 점검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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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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