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MBN ‘불타는 장미단’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6개월 연속 1위 기록을 이었다.
지난달 31일 성료한 10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은 불타는 장미단(25,044표 53.2%)이 선두에 랭크됐다.
2위에는 KBS2 ‘2장1절’(9,826표 20.9%)이 올랐다.
3위 MBN 지구탐구생활은 6,096표 12.9% 득표율을 획득했다.
4위는 MBC ON ‘트롯챔피언’(2,896표 6.1%) 5위 KBS2 '불후의 명곡'(1,465표 3.1%)이다.
6위는 TV조선 ‘명곡제작소’(850표 1.8%)가 올랐다.
7위부터 10위까지는 SBS ‘틈만나면,’(683표 1.4%) tvN ‘삼시세끼 어촌편 6’(201표 0.4%)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30표 0.1%) TVING ‘야구대표자 : 덕후들의 리그’(16표)가 각각 랭크됐다.
10월 새로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화제를 몰고온 프로그램이다.
스타셰프인 백수저와 흑수저 셰프인 백수저들과의 경쟁을 조명한 프로그램이다. 100인의 요리 계급 전쟁이라는 명칭이 어울릴 정도로 오직 실력으로만 겨루는 경쟁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연진에는 백종원과 안성재가 눈길을 끌었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