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에서 펭수가 1위를 차지하며 무려 16개월 연속 부문 우승 기록을 이었다. 16개월은 네티즌 어워즈 최장 기록 부문 우승으로 현재 송가인만 가지고 있는 기록이다. 펭수는 송가인과 같은 위치에 선 것이다.
지난달 31일 마무리된 10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투표에서 자이언트 펭TV는 4,982표 56.6%의 득표율로 부문 1위에 등극했다.
10월 네티즌 어워즈 셀럽대상 2위는 빠니보틀(1,620표 18.4%)이 올랐다.
3위는 덱스101(1,380표 15.7%)이 랭크됐다.
4위는 히밥 heebab으로 265표, 3.0% 득표율을 획득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원지의하루(151표 1.7%) TEO 테오(117표 1.3%), 감스트 GAMST(81표, 0.9%) 이대호 [RE:DAEHO](70표 0.8%) 보겸TV(65표, 0.7%) 하승진 HASEUNGJIN(65표 0.7%)이 각각 랭크됐다.
한편 1위를 차지한 펭수는 팬미팅을 12월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홀리 펭나잇이라는 포스터도 공개됐다. 포스터에는 12월 7일과 8일 이틀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한다고 쓰여 있다. 펭미팅은 29일부터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오픈한다는 것이다. 펭수만의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