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한미반도체가 800원 오른 928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전일보다 0.87% 소폭 오른 셈이다. 음봉 출발 했지만 반등에 성공해 결국에는 양봉으로 장을 마친 것이다.
한미반도체는 10월25일 주식 소각 결정 공시를 내기도 했다. 소각할 주식의 종류와 수는 보통주식 379375주였다. 발행주식수는 96,993,634주이다. 1주당 가액은 100원이다.
소각예정금액을 원으로 환산하면 37,254,625,000원이다. 소각할 주식의 취득방법은 가취득 자기주식이라고 한다. 소각예정일은 11월4일이다.
돌아오는 월요일이 소각예정일이라는 것이다. 이사회의 결의일은 10월25일이었다. 자사주를 소각하는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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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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