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일 금시세닷컴 국내 금 시세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1만4000원으로 전일대비 8000원 하락했다. 팔 때는 46만6000원으로 6000원 내렸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4만4000원으로 4000원 전일보다 내렸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6만7000원으로 3000원 하락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8만4000원이고 팔 때는 15만6000원이다. 전일보다 각각 3000원씩 내렸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050원 팔 때는 5100원으로 각각 200원씩 하락했다.

미국 대선이 이제 그야말로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불확실성이 여전한 느낌이 든다고 할 수 있다. 새벽이 오기전 가장 깜깜하듯이 금시장이나 투자자들 모두 관망세에 빠져 있다고 할 수 있다.
불확실성과 신흥국들의 금 수요가 강세를 보이며 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일말의 불안감이 있을 것이다. 곧 윤곽이 드러날 미국 대선의 승리의 주인공이 변수가 될 것 같다.
금은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대될 때 수요가 증가 된다는 점을 잊어서도 안 될 것 같다. 미국 대선 끝난후 조정설도 경계해야 할 사안이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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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