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상무부 경제분석국의 10월 31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지난 9월 미국 PCE(개인소비지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PCE지수는 미국 금리정책에 주요 이슈가 될 듯하다.
경제성장여부를 알 수 있고 특히 인플레이션의 바로미터가 될 수 있다. 대선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나온 PCE가 금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촉각을 곤두세울만하다.
지난 트럼프 해리스 미국 대선후보 토론에서 경제 이슈중에 중요한 것은 인플레이션이었다.
인플레이션에 대해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를 신랄하게 공격했다. 대선에서 다시 핫이슈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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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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