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정서주가 10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4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정서주는 지난 31일 종료된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 투표에서 총 19,613표를 획득, 26.9%의 득표율을 보였다.
정상을 차지한 정서주는 최근 베테랑 연기자 임예진과 노래대결을 벌였다.
노래실력 뿐 아니라 예능끼도 넘친다는 것을 임예진과의 토크에서 드러나게 했다.
임예진은 정서주가 경연에서 경쟁하는 과정을 가슴을 졸이며 지켜봤다는 고백을 하기도 했다. 서주와 한 공간에서 이런 시간을 가진 것만 해도 기쁘다는 표현을 하기도 하며 행복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10월의 여자가수상 부문 2위는 빈예서(17,877표 24.5%)가 올랐다.
정서주와 빈예서는 막판까지 3%p 이내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3위는 송가인(7,986표 10.9%) 4위는 김다현(5,837표 8.0%)이다.
이어 5위 양지은(5,791표 7.9%) 6위 강혜연(3,074표 4.2%), 7위 마이진(2,880표 3.9%), 8위 홍지윤(2,050표 2.8%), 9위 전유진(1,813표 2.5%), 10위 미스김(1,200표 1.6%) 순으로 나타났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홍자(1,115표 1.5%), 12위 나영(695표 1.0%), 13위 김소연(683표 0.9%), 14위 은가은(667표 0.9%), 15위 에일리(558표 0.8%) 16위 아이유(348표 0.5%) 17위 금잔디(298표 0.4%) 18위 안유진(226표 0.3%) 19위 배아현(143표 0.2%) 20위 정미애(90표 0.1%)가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11월에도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라며, 시리즈로 발표되는 신곡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