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0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정영주가 1위를 되찾았다.
정영주는 지난 31일 종료된 10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4,393표와 48.3% 득표율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8월에 1위에 오른뒤 9월에는 김원해에 선두를 내줬었다.
대배우상 2위는 김원해(1,481표 16.3%)가 올랐다.
3위는 최수종(918표 10.1%)이다.
4위 한석규(508표 5.6%)와 5위 채시라(349표 3.8%)가 그 뒤를 이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나영희(318표 3.5%) 김정난(216표 2.4%) 전도연(195표 2.1%) 천호진(191표 2.1%) 김갑수(159표 1.7%)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유해진(107표 1.2%) 김혜수(88표 1.0%) 차승원(73표 0.8%) 이순재(65표 0.7%) 손현주(10표 0.1%) 김성령(8표 0.1%) 김용건(4표) 설경구(3표) 이정재(3표) 배종옥(2표)이다.
한편 지난 10월 대배우상은 정영주와 김원해에 최수종까지 3파전 양상이었다. 여기에 한석규와 채시라까지 끼어들었다. 쟁쟁한 스타들의 경쟁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석규는 최근 MBC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연기의 연륜을 보여주고 있다. 한석규 시너지 효과를 느낀다고 감독이 토로할 정도로 극찬을 마다하지 않고 있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