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이 4거래일 하락후 주초장에서 반등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4일 오전 9시 15분 현재 13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대비 2000원(+1.48%) 오른 것이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4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인 바 있다.
유한양행은 최근 주주환원 계획을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주환원률 30% 이상 확대하고 자사주는 1% 소각한다는 것이다.
유한양행의 이번주 주가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1일 외국인이 9만8397주를 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만9900주를 개인은 7만8753주를 매도했다. 이날 거래량은 145만503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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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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