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변우석과 정해인의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대결이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이다.
변우석은 지난 6월부터 이 부문에서 1위로 자리매김해왔다. 정해인은 지난달 3위로 마무리했지만 이달에는 초반부터 껑충 뛰어오르는 듯한 모양새다.
특히 두 스타는 이달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다. 4일 오후 현재 두 스타의 득표율이 약 7%p 이하다.
현재의 인기를 고려하면 둘의 상위권 대전은 월말까지 이어질 것 같다. 어떤 공방전이 이어질지가 궁금한 대목이다. 정해인이 나왔던 드라마인 엄마친구아들의 인기는 여전하다.
또 변우석이 등장했던 선재 업고 튀어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욱 관심을 끄는 것은 두 스타의 경쟁구도이다.
CF 등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어서 불꽃이 튈 것 같다. 변우석과 정해인의 구도가 흥미를 끄는 대목은 세상을 센세이션으로 흔든 드라마의 주인공들이기 때문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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