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김유정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4위를 질주하고 있다.
6일 오후 5시 20분 현재 960표를 득표했다. 현재 1000클럽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달 이 부문 3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는 스타이다.
다만 이달에는 3위 자리를 이세영에 내준 상황이다.
김유정에게 있어 이달은 최근의 인기를 입증하는 달이 될 것 같다.
팬심의 결집 여부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특히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만큼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의 향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김유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어썸이엔티에서 솔직한 방송을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음식을 먹는 장면을 보여주는 등 평소 여과없는 생활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김유정은 평소 식단까지 공개했다. 김유정은 자신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잡고 백점을 맞고 좋아하는 장면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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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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