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일 오후 2시쯤 강남구 은마아파트 상가에서 불이 나 대피하는 일이 발생했다.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반찬가게에서 불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상인 1명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에 나섰고 인력 백여명과 장비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는 20여분만 진압됐으며 3시27분 쯤 완진 됐다. 소방당국은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전일밤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서 주민들이 대피했다고 한다. 주민 50여명이 긴급 대피하여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4일 서울 금천구 한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나서 주민 14명이 대피하는 등 재산피해가 6백여만원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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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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