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하 기자] ‘최초의 시네마 카페’ 백억커피는 지난 6일 양평점 오픈을 기점으로 가맹점수 160호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2년 브랜드 출시한 백억커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다양한 커피, 음료, 디저트 메뉴를 제공하는 커피 프랜차이즈로, 가성비와 다양한 메뉴 구성이 특징이다.
백억커피에 따르면 이처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독보적인 컨셉과 메뉴 구성’이 있다.
영화관의 메뉴를 카페로 가져온 최초의 시네마 카페 백억커피의 ‘백억 시네마’ 카테고리에는 ▲카라멜 팝콘 ▲버터구이 오징어 ▲칠리치즈나초 ▲플레인 핫도그 ▲칠리 치즈 핫도그 등의 메뉴가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카라멜 팝콘은 누적 판매 100만 통 이상을 기록한 인기 메뉴이다.
또한 다양한 분식 메뉴로 구성된 ‘백억 휴게소’ 카테고리에는 ▲바삭 순대 강정 ▲바삭 떡 강정 ▲매콤 떡볶이 ▲토도독 소시지 ▲매콤핫바 ▲해물핫바 ▲회오리 소시지 ▲바삭 가라아게 등이 있다.
시그니처 커피/음료 메뉴로는 ▲대용량 가성비 아메리카노의 백억카노(1L) ▲한국인 입맛에 맞춘 믹스커피 스타일의 백억커피 ▲에너지 드링크 스타일의 백억 슈퍼 드링크를 판매하고 있다.
백억커피는 영화관과 휴게소라는 생활밀접공간의 메뉴를 브랜드만의 시그니처 메뉴로 도입하여 새로운 카페 시장을 개척하고 독보적인 포지셔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카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백억커피 관계자는 “빠른 기간에 160호점 오픈 돌파라는 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건 백억커피를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분들과 점주님들 덕분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믿고 찾아주시는 백억커피가 되기 메뉴 개발과 점포 개발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백억커피는 커피 전문점으로서의 정체성 강화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1일 아라비카 100% 스페셜티 블렌드로 원두 리뉴얼을 진행했다.
카페 프랜차이즈 경력 15년 이상의 본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품질, 서비스, 운영 전략, 마케팅 등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달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백억커피 브랜드 창업 대한 모든 것을 안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