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토모큐브가 VI가 발동됐다. 상장 첫날 상장빔을 받지 못하고 37% 떨어진 토모큐브가 16%이상 오르면서 기염을 토하고 있는 것이다.
토모큐브는 전일 상승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승커브를 그리고 있다. 토모큐브는 7일 상장일에는 시초가 수익이 23.44%로 저조한 국면에 있었다.
토모큐브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공모가 16000원으로 시작했다. 당시 증권사는 대신증권이었고 기관경쟁률은 967.71대1로 약하지 않았다. 공모금액은 320억원 공모주식수는 200만주였다.
사측은 "상장을 통해 조달하는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추가적인 설비 구축 및 기존 건물 매입 등을 통한 생산공간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건물은 5층 건물로 1,2층은 생산시설 및 창고로 3,4,5층은 연구소와 사무공간으로 활용하고자 검토 중에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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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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