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리베란테 진원과 홍이삭의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 승부가 초접전이다.
12일 오후 5시 27분 현재 진원은 1995득표로 남자가수상 9위에, 홍이삭은 1943득표로 10위에 각각 올라 있다.
두 스타는 현재 52표차 승부를 펼치고 있다.
누가 9위를 차지할 지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최근 진원이 참가하는 리베란테 콘서트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르코리베란테 : 더 라스트 컬러 이즈 블루(ARCOLIBELANTE : The last color is Blue)에서 진원은 팬들과 150여분 동안 감동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홍이삭은 지난 9월 ‘2024 올해의 브랜드 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홍이삭은 남성보컬 부문 상을 수상했다. 홍이삭은 안경을 벗고 무대에 서서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그는 '훈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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