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희재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후반 어떤 활약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19일 오후 5시 24분 현재 김희재는 158득표로 남자가수상 18위에 올라 있다.
현재 이 부문 1위와 2위는 황영웅과 박지현이다. 즉, 젊은 트로트 스타들이 선두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김희재가 상위권에 도약해 트로트 대전에 불을 지필지가 관건이다.
김희재는 희랑별의 열띤 응원을 받고 있는 스타이다. 종료까지 10여일 남은 네티즌 어워즈에서 팬심이 결집할 지 여부를 지켜봐야할 것 같다.
최근 김희재는 청년 돕기 자선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를 드러내며 실력을 뽐냈다.
김희재는 공연에서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하면서 응원송을 불러주기도 했다.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용기를 북돋워줘 화제를 모았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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