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주가를 올린 신예은이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인기를 입증할 지 관심이 쏠린다.
신예은은 19일 오후 5시 39분 현재 15득표로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18위에 올라 있다.
신예은은 넷플릭스 더글로리에서 박연진의 아역을 연기해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이다.
현재 필모그래피를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는 그의 차기작을 향해서도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는 아직까지 팬심이 발현되지는 않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지만 최근 활발한 활동을 감안하면 언제든 순위경쟁에 뛰어들 수 있을 것 같다.

신예은은 드라마 정년이에서 김태리와 선의의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 구도를 잘 소화해 냈다.
미워하면서도 존경하는 대상인 상대 김태리에 대한 복합적 감정을 잘 소화해 냈다는 평가이다.
또 극 중 극에서 절정의 국극 배우를 보여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궁극적으로 정년이 인기 비결에는 텐션을 높이는 역할을 한 신예은의 역할이 컸다는 것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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