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뉴진스와 방탄소년단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살얼음 승부를 펼치고 있다.
19일 오후 4시 59분 현재 뉴진스는 350득표로 최고그룹상 8위에 올라 있다. 같은 시각 방탄소년단은 324득표로 9위에 올라 있다.
두 그룹은 26득표차를 보이고 있는데 그야말로 승부의 끝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달에는 뉴진스가 부문 9위, 방탄소년단이 10위로 레이스를 각각 마무리한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 로제가 하이브 사태에서 뉴진스 사랑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진스 하니는 최근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신곡 'Running Wild' 리믹스 음반을 발매했다. 리믹스는 원곡과 인스트루멘털(Instrumental), 익스텐디드(Extended), 밴드(Band), 발라드(Ballad), 홀리데이(Holiday), 아프로팝(Afropop), UK 개러지(UK Garage) 버전 등 총 8개 트랙이 수록된다고 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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