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일론 머스크가 열일을 하기 시작했다. 도지파더라는 별명답게 도지에 대한 애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한 것이다. 일론 머스크는 최근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정보 효율부 장관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임기가 시작되지 않아 정식 장관은 아니지만 트럼프 임기가 시작되면 행정부에서 일을 할 것 같다.
일론 머스크는 퍼스트버디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트럼프와 친근하게 지낸다는 보도가 있다. 일론 머스크가 오랜만에 도지에 대한 애정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론 머스크는 도지파더라는 별명답게 영화 갓파더의 포스터를 패러디한 사진을 자신의 엑스에 게재했다. 패러디 포스터 제목은 영문으로 더 도지파더(The DogeFather)이다. 영화 갓파더에서 갓을 도지로 바꾸는 재치를 발휘한 포스터이다.
이 포스터를 보면 일론 머스크는 나비 넥타이를 매고 정장 슈트를 입고 있다. 머리도 매우 단정해 보스를 연상시키는 카리스마가 넘쳐 흐른다. 흑백으로 된 포스터는 도지코인 유저들에게 관심을 끌 것 같다.
일론 머스크가 이 포스터를 목적은 아마도 도지에 대한 자신의 애정이 여전하다는 점을 드러내려는 의도가 담긴 것 같다는 분석도 있다. 10시08분 현재 도지코인은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원화마켓 544.1원이다. 전일보다 약 0.8%정도 내렸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