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크레딧코인(CTC)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원화마켓에서 1173원에 거래중이다. 22일 오전 10시21분 현재 59원 오른 상황이다.
시세가 전일보다 5.30% 도약한 것이다. 크레딧코인은 기울기가 매우 가파른 양상이다. 기울기가 가파를수록 급등을 했다는 의미인데 양호한 흐름을 여전히 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5거래일 연속 양봉그래프를 그리면서 변함없이 우상향을 하고 있는 모습은 대세 상승장인 요즘도 보기 쉬운 광경은 아니다.
하지만 크레딧코인 모습은 상당히 힘이 센 편이다. 크레딧코인은 담보대출 위주였던 디파이(DeFi)에서 신용대출을 도입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크레딧코인에서는 누구나 대출상품을 제안하고 수락할 수 있다.
사용자들의 트랜잭션 내역은 블록체인에 기록되고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고 한다. 크레딧 코인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0.8452달러이다. 전주에 비해 40% 이상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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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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