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13일 오후 19시05분 현재 리플(XRP) 644.1원이다. 리플의 시세는 이날 12.80% 도약했다. 73.1원이나 오른 것이다.
안착했다는 말을 할 단계인지 여부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확실히 게리 겐슬러 퇴임 공식선언이 상당한 영향을 행사한 것 같다.
리플의 흐름이 2000원대에서 지구력을 갖고 버틴다면 2달러 도달도 꿈이 아닌 것 같다. 가능성이 얼마든지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리플 유저들에게는 눈에 띄일 만한 소식이 들렸다. 리플, 크라켄, 서클 등 다수 암호화폐 회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중 하나인 '대통령 소속 암호화폐 자문 위원회'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라는 로이터발 뉴스이다.
"암호화폐 자문위원회는 디지털 자산 정책에 대한 자문,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 구축, 암호화폐 법안에 대한 의회와의 협력 등 분야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리플은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6위에 랭크돼 있다. 시세는 1.53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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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