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미스김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미스김은 24일 오전 11시34분 현재 1002득표로 여자가수상 9위에 랭크돼있다. 1000클럽에 올라섰다.
미스김은 지난달에는 이 부문 10위를 차지했지만 이달에는 9위에 올라서면서 더 뜨거운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현재 여자가수상은 국내 인기 여자가수들이 네티즌들의 투표심을 통해 인기 대전을 펼치고 있다.
미스김이 11월 어떤 마침표를 찍을 지 관심이 쏠린다.

미스김은 최근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 대선배 진성으로부터 "살아있는 소리"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스김은 '내가 바보야'를 열창했는데 섬세한 표현력과 함께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현재 미스김은 '행사 여신' 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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