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남진과 나훈아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4위 쟁탈전을 펼치고 있다.
27일 오후 5시 50분 현재 남진은 882득표로 대스타상 4위에 나훈아는 456득표로 5위에 각각 올라 있다.
이들 두 대스타는 희대의 라이벌이라고 불릴 정도로 항상 서로의 이름에 붙는 수식어 같은 존재였다.

공교롭게도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두 스타가 4위를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대스타상 부문은 조용필, 김완선, 이선희, 김수철, 신승훈, 임재범, 서태지, 혜은이, 하춘화, 이미자, 이문세, 윤도현, 장윤정, 김수희, 인순이, 김장훈, 싸이, 최진희 등 국내 최고의 대스타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남진은 SBS '트롯대전'에 출격을 앞두고 있다. 박지현, 손태진, 양지은, 김희재, 장민호 등과 함께 출연한다.
나훈아는 현재 마지막 공연에 열중하고 있다. 예매 당시 콘서트 티켓이 5분만에 다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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