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28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86회에서는 꼬막 한 상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1인 15000원에 맛볼 수 있는 꼬막 한 상이다.
매콤한 꼬막무침과 소면을 시작으로 간장 꼬막 볶음밥과 꼬막 부추 해장국, 9가지 반찬까지 푸짐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꼬막의 성지라고 불리는 벌교 꼬막만 고집하고 있다는데.
여기에 주인장만의 특별 비법인 국자를 넣고 해감한다.
흔히 사용하는 방법인 숟가락과 칼보다 더 빨리 해감할 수 있다고! 또한, 매콤 꼬막무침에 필요한 소스도 직접 만든 숙성 소스만 사용한다는데. 굵은 고춧가루와 고운 고춧가루, 월남 고춧가루에 비법 간장을 섞은 후 3일간 숙성시킨다.
여기에 각종 채소와 쫄깃한 꼬막을 함께 무쳐주면 매콤 꼬막무침 완성! 이곳의 별미인 꼬막 부추 해장국은 주인장이 개발한 음식으로, 꼬막과 채소로 우려낸 육수에 시원한 맛을 더해줄 부추와 콩나물, 꼬막까지 함께 끓이면 된다.
인기 만점인 꼬막 부추 해장국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 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8일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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