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팬들과 스타를 잇는 특별한 다이어리 ‘My+Star LINK – 나와 스타 연대기’(이하 마이스타링크)가 팬덤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있다.
팬투표 플랫폼 네티즌 어워즈에서 제작한 이 다이어리는 팬덤 활동에 독창적인 기록 방식을 제안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현재 오픈돼있는 사전주문 페이지는 그야말로 주문 행렬로 인해 뜨겁다.
마이스타링크는 단순한 다이어리를 넘어 팬과 스타의 추억을 특별하게 기록할 수 있는 독창적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팬들이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는 연대기에는 팬레터를 적을 공간, 사진을 붙이는 페이지, 그리고 스타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섹션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구성을 통해 매일의 기록이 팬과 스타 간의 정서적 연결 고리로 기능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의 일상과 팬덤 활동을 아우르는 실용성도 주목할 만하다. 월간과 일간 일정 페이지는 물론, 주요 기념일 관리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팬미팅이나 스타의 생일 같은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 특히 패스워드 관리 페이지는 팬사이트 계정이나 투표 플랫폼 정보를 안전하게 적어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이스타링크는 고급 비건 레더를 사용해 환경을 고려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팬클럽 대량 주문 시 스타의 이름을 각인할 수 있는 맞춤 제작 서비스로, 팬덤 간의 결속감을 높이는 동시에 개별적인 추억도 간직할 수 있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마이스타링크는 팬과 스타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다이어리”라며 “팬덤 활동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마이스타링크는 사전 주문 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덕질’을 하고 있는 팬이라면 자신만의 스타 연대기를 작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출시 1년 9개월 만에 누적 투표 수 3700만 표를 돌파했다. 현 시점 황영웅, 임영웅, 영탁, 이찬원, 포르테나, 리베란테, 정서주, 박지현 등 인기 스타들이 팬심의 각축장을 이어가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