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XRP)이 2일 오전 10시 21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원화마켓에서 3400원을 넘어선 3460원에 거래중이다. 9%이상 넘어선 것이다.
2달러를 넘어 3달러를 향해 접근하고 있는 것이다. 십억개 락업이라는 소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핫이슈는 엘리노어 테릿 기자가 폭스비즈니스에서 언급한 RLUSD 리플 스테이블 코인 출시에 대한 이슈이다. 테더의 세계에 또하나의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최초는 아니지만 스테이블 코인에 합류한다는 자체가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외연의 확장이라는 측면에서 봐도 평가할 만한 일이다. XRP 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는 메카니즘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것이다.
12월4일 RLUSD 발행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리플은 솔라나를 따라 잡은 상태이고 시총으로 3위를 추적중이라고 할 수 있다.
일부에서는 리플이 3.50에서 5달러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예측을 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선 실현 가능성에 대해 거리감을 갖고 좀 더 냉정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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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