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인대상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회장은 15개월 연속 부문 우승 기록이다.
네티즌 어워즈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시상이 이뤄지는 온라인 어워즈이다. 국내 최고의 기업인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리고 매월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있다.
모든 네티즌들에게 하루에 6표(4시간 마다)를 지급하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인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1,347표 27.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포춘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가 100인에 들어갔다. 이재용 회장의 순위는 85번째 이다. 포츈은 이 회장의 부친과 조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 조사에서 1위는 일론 머스크가 뽑혔다.
기업인대상 부문 2위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1,347표 27.3%)이다. 신 회장은 1000클럽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3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643표 13.0%) 4위 구광모 LG그룹 회장(342표 6.9%)이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246표 5.0%)은 5위에 올랐다.한편 6위부터 10위까지는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224표 4.5%) 최태원 SK그룹 회장(14표 0.3%)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12표 0.2%)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12표 0.2%)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12표 0.2%)이 각각 랭크됐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