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지드래곤(G-DRAGON)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지드래곤은 3일 오후 5시 45분 현재 11득표로 남자가수상 20위에 올라 있다.
남자가수상은 현재 황영웅 박지현, 서영택, 손태진, 에녹, 장민호, 박창근, 정동원, 진원, 홍이삭, 박서진,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박효신, 임영웅 등 국내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열혈 승부중이다.
지드래곤은 이달 합류했다.

현재 남자가수상은 트로트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젊은 트로트 스타들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드래곤이 상위권 경쟁 구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돌아온 지드래곤이 네티즌 어워즈에서 얼마나 강한 힘을 보여줄지 지켜보는 것도 관전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지드래곤의 합류로 네티즌 어워즈는 더욱 풍성한 대결구도를 형성해 한차원 높은 스타들의 자존심 경쟁을 드러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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