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경호가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달 대스타상에 합류한 김경호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김경호는 5일 오후 4시 43분 현재 70득표로 대스타상 7위에 올라 있다.
대스타상은 조용필, 김완선, 이선희, 남진, 나훈아, 김수철, 신승훈, 서태지, 하춘화, 이문세, 이미자, 혜은이, 박진영, 윤도현, 임재범, 윤수일, 장윤정, 전영록, 백지영 등 국내 레전드 스타들이 인기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이달 네티즌 어워즈는 연말결선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난달보다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현재 김경호는 중상위권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팬들의 응원도 쇄도하고 있어 후반까지 활약을 기대케 한다.
한 팬은 네티즌 어워즈 팬레터를 통해 "무대위에서 제일빛나는 별빛보다 찬란한 나의 영원한 스타 김경호님 응원해요"라고 밝혔다.
한편 김경호는 12월13일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록커인 김경호는 국악과 락의 결합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