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마이진과 강혜연이 연말결선으로 진행되는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열혈 승부를 펼치고 있다.
5일 오후 4시 6분 현재 마이진은 587득표로 여자가수상 7위에 올라 있다. 같은 시각 강혜연은 546득표로 여자가수상 8위이다.
현재 41표차밖에 나지 않는 상황이다.
마이진과 강혜연은 7위를 놓고 한 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정서주, 빈예서, 송가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미스김, 은가은, 김소연, 홍자, 블랙핑크 로제, 전유진, 나영, 김태연, 아이유, 에일리, 아이브 안유진, 정슬 등 스타들이 여자가수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두 스타의 공통점은 여자가수상에서 인기 스타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다. 지난달에도 마이진과 강혜연은 각각 7위와 8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마이진은 MBN '한일톱텐쇼' 27회에서 "사랑도 좀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사랑할 나이'를 열창했다. 마이진은 뜻밖에 무대위에서 고백을 한 것이었다.
강혜연은 지난 가을 '가을밤 별빛음악회'에서 트롯의 진수를 보여준 바 있다. 미모 가창력으로 삼위일체라는 평가를 들을만한 무대를 꾸며 박수갈채를 받은 바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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