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황영웅은 9일 오후 4시 56분 현재 31441득표로 팬북대상 1위에 올라 있다.
팬북대상은 황영웅을 포함해 박지현, 정서주, 손태진, 포르테나, 에녹, 변우석, 김혜윤, 빈예서, 장민호, 정동원, 송가인, 리베란테, 정소민, 엄태구, 조용필, 잔나비, 이찬원, 임영웅, 펭수등 국내 인기 스타들이 후보로 올라 있다.
황영웅은 현재 네티즌 어워즈 전체에서 홀로 3만 클럽에 올라 있는 상황이다.

황영웅은 최근 감동의 손편지를 올려 팬들을 감동시켰다. 황영웅의 편지가 의미가 있는 것은 단순히 안부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황영웅은 내년 일정에 대해서 언급했는데 "까치 까치 설날이 지나면 여러분들을 만나 뵐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라는 글이 관심을 끈 것이다.
새해가 되면 '짜잔하고 멋진 모습 보여드릴테니'에 담긴 뜻은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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