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유한양행(000100)이 모처럼 껑충 뛰었다.
유한양행은 1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11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와 비교하면 4200원(+3.84%) 올랐다.
유한양행은 앞서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인 바 있다. 다만 금일장에서 모처럼 빨간 그래프를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
유한양행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는 4거래일 연속 내림세를 보인 바 있다.
현재 장세도 전일 하락 후 반등하면서 시장 분위기는 맑음이라고 할 수 있다. 현 시각 기준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한양행은 다만 큰 폭의 상승을 보이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종가까지 추이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한편 유한양행은 지난 9일 외국인이 27만7307주를 기관이 4만7112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32만4408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132만765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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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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