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포르테나의 존재감이 돋보인다.
10일 오후 5시 15분 현재 포르테나는 9653득표로 최고그룹상 1위에 올라 있다.
동시에 1만 클럽 가입도 앞두고 있다.

포르테나는 지난 10월부터 이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왔다.
현재 최고그룹상은 포르테나와 포르테 디 콰트로, 리베란테, 라포엠, 포레스텔라, 엔플라잉, 잔나비, 뉴진스, 플레이브,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 세븐틴, 트와이스, 에스에프나인(SF9), 터치드, 피프티 피프티, 아이브, 에스파, 웨이커, 르세라핌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포르테나는 현재 팬심의 결집으로 인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월말까지 선두를 지켜낼 지 관심이 쏠린다.
포르테나는 15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9개월만에 새싱글이라는 것이다. 성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3월 발매한 ‘Hard To Say I’m Sorry‘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곡이 팬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 같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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