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안은진의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이달 네티즌 어워즈는 연말결선으로 진행된다.
안은진은 10일 오후 5시 55분 현재 680득표로 여자연기상 10위에 올라 있다.
현재 여자연기상은 안은진을 포함해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유정, 김지원, 임윤아, 한선화, 신혜선, 박은빈, 황정음,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서현진, 김고은, 김지은, 박규영, 신예은 등이 후보로 올라 있다.

안은진은 이달 중위권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과거 여자연기상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네티즌 어워즈 인증 슈퍼스타이다. 흥미로운 점은 지난해 12월 이 부문 1위를 차지했었다. 이달에도 지난해 보여준 투표열기를 재현할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MBC 드라마 ‘연인’ 방영 당시 어워즈 남자연기상에 소속돼있던 남궁민과 각 부문 1위에 오르며 시너지를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안은진은 7년만의 연극무대에 '외출'한다.
국립극단 연극 '사일런트 스카이'에서 안은진은 헨리에타 레빗 역을 맡아 열연한다. 별보는 사람들을 그린 연극으로 천문학적인 감각으로 공간이 꾸면진다는 것도 특징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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