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소폭 강세를 보였다.
한미반도체는 10일 장에서 1.28% 오른 7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대비 900원(+1.28%) 오른 것이다.
한미반도체는 앞서 지난 6일과 9일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인 바 있다.
이날 그야말로 장세가 뜨거웠다. 코스피는 2.43% 오른 2417.84에 마감했다. 전일 하락을 딛고 반등한 것이다. 코스닥 지수는 5.52% 상승해 661.59로 마감했다.
한미반도체는 10일 장중 고가로 72400원까지 올랐다. 장중 저가는 70500원이었다.
이날 일부 반도체 관련주들이 동반상승을 보이기도 했다.
한미반도체가 11일장에서는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 10일 외국인이 6만5944주를 기관이 2만4822주를 팔았다. 반면 개인은 9만1302주를 매수했다. 이날 거래량은 44만837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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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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