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빈예서의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활약이 눈길을 끈다.
빈예서는 11일 오후 5시 현재 5751득표로 여자가수상 2위에 올라 있다.
여자가수상의 후보를 살펴보면 빈예서와 함께 정서주, 양지은, 송가인, 홍지윤, 김다현, 마이진, 강혜연, 미스김, 은가은, 김소연, 홍자, 나영, 전유진, 김태연, 블랙핑크 로제, 아이유, 에일리, 정슬, 아이브 안유진 등 국내를 대표하는 여자 가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고 있다.

빈예서는 지난달 월간 22039표를 득표하며 여자가수상 2위로 레이스를 마무리한 바 있다. 이달에도 상위권에서 팬들의 강력한 투표심을 입증하고 있다.
빈예서는 21일 데뷔 1주년 빅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빈예서는 선상 크루즈 불꽃 디너쇼를 펼칠 계획이라고 한다.
이날 이벤트에서는 빈예서의 열창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번 공연을 위해 빈예서는 '히든 카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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