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김중연의 12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활약이 팬덤 '김중연구소'에 힘입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김중연은 16일 오후 4시 40분 현재 1650득표로 네오스타상 6위에 올라 있다.
김중연은 지난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월간 3179표를 득표하며 8위를 차지했지만 이달에는 두 계단 뛰어오른 6위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이다.

12월 네오스타상 라인업을 살펴보면 포르테나 오스틴킴, 포르테나 이동규, 리베란테 김지훈, 진욱, 민수현, 김중연, 라포엠 유채훈, 이솔로몬, 이승윤, 남승민, 박민수, 조민규, 마리아, 플레이브 은호, 김기태, 양지원, 엔믹스, 요요미, 보이넥스트도어, 케플러 등 화려하다.
이런 가운데 김중연은 1000클럽에 오르며 6위에서 활약중이다.
김중연 하면 떠오르는 것이 탁월한 퍼포먼스이다. 노래와 춤 등에서 아이돌급의 장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화려한 무대는 김중연의 팔방미인의 끼를 느끼게 해준다.
특히 화려한 의상은 김중연하면 생각나는 모습이기도 하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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