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김세정이 이달 1000클럽에 오를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김세정은 19일 오후 5시 35분 현재 210득표로 여자연기상 13위에 올라 있다.
김세정은 이달 여자연기상에 합류한 후 중위권까지 뛰어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1000클럽까지는 약 800여표를 남겨두고 있다. 아직 이달 네티즌 어워즈가 종료까지 12일이 남았기 때문에 언제든 가능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여자연기상은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유정, 김지원, 임윤아, 신혜선, 한선화, 박은빈, 안은진, 황정음,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서현진, 김고은, 김지은, 신예은, 박규영이 올라 있다.
김세정은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팔방미인의 전형이다.
김세정은 SBS '사내맞선'에서 신하리 역을 맡아 열연을 해 눈길을 끌었다. tvN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도하나 역을 맡아 액션연기에서 출중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세정은 걸그룹 활동시절에는 메인보컬을 맡았으며 노래와 연기 모두 톱클래스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세정은 최근 ENA '취하는 로맨스'에서 어려운 업무를 성공시키는 특급사원 역으로 활약중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