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10만 클럽에 오르며 독보적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황영웅은 29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10만145득표로 어워즈 내 유일한 10만 클럽에 가입했다.
황영웅은 현재 남자가수상 선두에서 활약하고 있다.
남자가수상은 황영웅을 포함해 박지현, 서영택, 손태진, 에녹, 장민호, 박서진, 박창근, 정동원, 진원,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박효신, 임영웅, 지드래곤이 후보로 올라 있다.

이런 가운데 황영웅은 유일하게 ‘10만’에 오르며 어워즈 인기스타임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에도 그는 홀로 10만 클럽에 오른 바 있다.
한편 황영웅 측은 팬카페를 통해 ‘PANORAMA:SHOWKING’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 대해 전했다. 가수 황영웅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이야기하면서 펼쳐지는 한 편의 파노라마라며 더욱 짙어진 그의 트로트 창법에 재즈, 스윙, 디스코, EDM, 탱고, 댄스, 발라드, 정통 트로트, 락, 블루스,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켜 음악적 세련미를 드높인 이번 쇼는 팬들에게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새로운 무대와 감동을 전해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10만클럽 달성 넘넘 축하드립니다.
네티즌어워즈 5관왕 계속 지켜드릴께요.
내년 2월 앨범 쇼케이스 [파노라마 쇼킹] 넘넘 기대가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파라다이스랑 함께 행복한 한해 만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