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네티즌 어워즈에서 선보인 팬다이어리 ‘마이스타링크(My+Star LINK, 이하 팬다이어리)’가 스타를 사랑하는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덕질을 '알잘딱깔센'으로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팬다이어리는 일력과 월력을 포함해 다채로운 페이지 구성을 통해 팬들이 스타와의 추억을 소중히 기록할 수 있도록 설계된 특별한 다이어리다.
특히 마음이 가득 담긴 편지를 적을 수 있고 사진 등을 부착해 꾸밀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김혜윤 팬덤 ‘혜피엔딩’으로부터 큰 주목을 받을 것 같다.
그동안 혜피엔딩은 네티즌 어워즈 ‘팬레터 게시판’을 통해 마음을 가득 담은 응원을 스타를 향해 남겨왔다.

김혜윤은 올해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연 임솔역으로 활약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감성적이고 섬세한 연기로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녀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네티즌 어워즈 회원ID Bảo**는 “김혜윤~~ 당신은 항상 내 눈에 태양처럼 빛납니다. 꽤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당신이 나타나자 모든 것이 끝났습니다. 당신은 내 삶에 들어와 내 마음을 소나기처럼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김혜윤을 정말 좋아해요. 늘 그렇게 빛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대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팬레터를 통해 남겼다.
또다른 회원 ID k**는 “김혜윤 배우님 언제 어디서나 남을 배려하고 주변에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나누어 주는 걸 매체를 통해 보면서 그 기운을 같이 받아간 적이 많습니다. 흔들리면 흔들리는 대로 부러지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응원하며 새로운 차기작과 앞으로의 앞날에 꽃비처럼 예쁜 나날이 되길 응원합니다.”라고 밝혔다.
팬다이어리는 혜피엔딩이 김혜윤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을 정리하고 꾸밀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팬미팅, 드라마 제작발표회, 시상식 등 김혜윤이 빛나는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글로 기록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 있다.

다양한 컬러펜과 스티커를 활용해 다이어리를 개성 있게 꾸미는 것은 물론, 팬다이어리의 시작 부분에는 김혜윤의 프로필을 정리할 수 있는 페이지가 포함되어 있어 팬들에게 특별함을 더한다.
또한, 다이어리 안에는 팬들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팬레터 공간이 있다. 혜피엔딩은 이곳에 김혜윤을 향한 응원과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진심으로 담아낼 수 있다. 이러한 팬레터 공간은 팬들 간의 연결 고리가 되며, 김혜윤에게 보내는 사랑의 기록으로 남는다.

암호 보관 공간도 팬들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자리 잡고 있다. 팬다이어리는 네티즌 어워즈 계정, 투표 플랫폼의 비밀번호 등 팬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페이지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팬들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팬 활동을 관리할 수 있다.
김혜윤의 생일을 기념할 수 있는 페이지도 팬다이어리의 특별한 요소 중 하나다. 팬들은 그녀의 생일에 맞춰 축하 메시지를 적고,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며 한 해의 중요한 날을 더욱 의미 있게 기록할 수 있다.

팬다이어리에는 양력과 음력이 함께 표기된 일력 페이지가 포함되어 있다. 혜피엔딩은 김혜윤의 드라마 방송일, 팬미팅 날짜 등 다양한 활동을 놓치지 않고 꼼꼼히 기록할 수 있다. 월력 페이지는 넉넉한 공간을 제공해 팬들의 응원 일정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팬다이어리 뒷면에는 김혜윤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 팬들에게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제공한다. 이 다이어리는 단순히 기록하는 도구를 넘어, 혜피엔딩과 김혜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추억의 책으로 의미를 더한다.
팬다이어리를 제작한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팬다이어리는 팬들과 스타를 더욱 가깝게 연결하는 새로운 아이템”이라며 “많은 팬들이 이를 통해 스타와의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혜피엔딩과 김혜윤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하는 팬다이어리는 단순한 다이어리를 넘어, 팬과 스타가 함께하는 소중한 교감의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