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가수 정서주가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퀸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정서주는 8일 오전 10시 12분 기준으로 12,703표를 획득, 여자가수상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정서주는 현재 해당 부문에서 유일하게 '1만 클럽'에 가입한 스타로, 그녀의 막강한 팬덤과 대중적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달 여자가수상 경쟁에는 정서주를 포함해 빈예서, 양지은, 마이진, 김다현, 송가인, 미스김, 은가은, 강혜연, 홍지윤, 나영, 홍자, 김소연, 김태연, 정슬, 요요미, 전유진,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로제가 각축을 벌이고 있다.
정서주는 이런 가운데 압도적인 득표수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정서주는 지난달에도 45,213표를 기록하며 ‘4만 클럽’에 진입한 바 있어, 연속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은 그녀의 꾸준한 활동과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방증하며, 이번 달에도 정서주가 과연 본인의 지난 기록을 넘어 '5만 클럽'에 도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정서주의 네티즌 어워즈 활약은 단순한 득표수를 넘어, 그녀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대중에게 얼마나 깊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팬덤의 결집력과 스타의 브랜드 가치가 어떻게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도 자리잡을 것 같다.
정서주의 팬덤은 서로 투표를 독려하며 더욱 강력한 지지를 보이고 있으며, 다른 경쟁자 팬덤과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정서주가 이번 달에도 다시 한 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그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