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8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412회에서는 오징어 정식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이 식당의 대표 메뉴는 1인 13,500원에 즐기는 오징어 정식!
오징어전골과 오징어 제육볶음부터 무한리필로 제공되는 솥밥과 달걀후라이까지 맛볼 수 있다는데.
게다가 오징어는 속초와 울릉도에서 잡힌 국내산 오징어만 사용한다고. 일명 금(金)징어라고 불리는 오징어를 착한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이유, 바로 배 위에서 급랭한 선동 오징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오징어는 다시마에 감싸 잡내는 제거하고 감칠맛을 더한다고 하는데.
특히 오징어 제육볶음 양념장은 태운 파프리카를 갈아 넣어 천연의 단맛을 내 건강함까지 더했다는데. 오징어전골은 해산물과 채소로 우린 육수와 홍합을 갈아 만든 양념장을 더해주면 끝!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8일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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