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노동통계국이 10일(한국시간)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2024년 12월 실업률은 4.1%로 나타났다. 12월 비농업 고용은 총 25만6000명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적인 통화 정책과 경기 둔화의 여파가 고용 시장에 서서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연방준비제도는 지속되는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 경제 성장이 완화되는 상황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고용 수치는 향후 금리 정책 결정에서 주요 참고 지표로 작용할 전망이다.
향후 고용 추세와 통화 정책의 상관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