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전유진의 1월 네티즌 어워즈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전유진은 10일 오후 5시 10분 현재 113득표로 여자가수상 17위에 랭크돼있다. 이 순위는 아직 상위권으로의 도약을 위한 갈 길이 멀지만, 팬들의 응원과 정성이 모여지며 점차 상승할 가능성도 충분히 존재한다.
현재 여자가수상 부문은 전유진을 포함해 정서주, 빈예서, 양지은, 마이진, 김다현, 송가인, 미스김, 은가은, 강혜연, 홍지윤, 나영, 홍자, 김소연, 김태연, 정슬, 요요미,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로제가 함께 경쟁하고 있다.

이들 모두 각자의 팬덤을 바탕으로 치열한 투표전을 펼치고 있어, 순위는 매 순간 변동하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전유진은 지난달 월간 어워즈에서 599득표로 여자가수상 15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 당시의 팬들의 참여를 떠올리면, 이번 1월 어워즈에서도 팬들의 지지가 더욱 강화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지난달의 투표 열기에 비해 다소 낮은 득표수를 기록하고 있어, 팬들의 추가적인 투표 참여가 중요한 시점에 다다랐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모이면, 전유진이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는 가능성은 여전히 충분한 시점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