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온누리상품권의 구매 및 사용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설 명절을 맞아 '디지털(카드형·모바일형)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이 기존보다 상향된 15%로 조정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4년 1월 1일부터 지류형 온누리상품권 구매와 관련된 규정이 변경되면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변경으로 인해 개인 할인 구매 한도가 기존 월 15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축소되었으며, 만 14세 미만 미성년자는 상품권 구매가 금지됐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점포를 중심으로 사용 가능하다. 지류형뿐 아니라 디지털(카드, 모바일형) 상품권도 운영되고 있다. 특히,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어 젊은 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용처는 주로 전국 전통시장과 정부가 인증한 소상공인 가맹점으로, 전통시장에서 식료품, 의류 등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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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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